성홍열 완전 정복 가이드
증상부터 예방까지, 모든 것을 한번에!
A군 연쇄상구균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발진성 전염병
안녕하세요! 올해 들어서 10세 미만 아이들을 중심으로 성홍열이 유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성홍열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성홍열이란?
성홍열은 A군 연쇄상구균(스트렙토코쿠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발진성 전염병입니다. 주로 5~15세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지만,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환입니다.
2. 주요 증상
| 증상 단계 | 주요 증상 |
| 초기 (1~2일) | 갑작스러운 고열(38~40℃), 인후통, 두통, 오한, 구토, 복통 |
| 발진 (2~3일) | 얼굴, 목, 겨드랑이, 몸통, 사타구니 등 붉은 발진 (모래알처럼 오돌토돌) |
| 혀 변화 | '딸기 혀' (혀가 붉고 돌기 뚜렷) |
| 기타 | 볼은 붉고 입 주위는 창백, 발진 후 피부가 벗겨짐 (특히 손발) |
3. 증상 진행 단계
1단계
고열, 인후통, 두통
2단계
붉은 발진 출현
3단계
딸기 혀, 피부 변화
4. 전파 경로
비말(침방울) 감염
감염자의 기침, 재채기 등으로 전파
직접 접촉
감염자와의 피부 접촉, 오염된 물건(수건, 식기 등) 사용 시 감염
5. 진단 및 치료
진단
- 의사의 진찰
- 인후(목) 배양검사
- 신속 항원검사
치료
- 항생제(주로 페니실린 계열) 복용이 가장 효과적
- 항생제 치료 시 24시간 이내 전염력 급격히 감소
- 처방된 약을 끝까지 복용해야 함
6. 합병증
주요 합병증
- 중이염
- 부비동염
- 폐렴
심각한 합병증
- 신장염
- 류마티스열
치료하지 않으면 드물게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니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7. 격리 해야 하나요?
격리 권고 기간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 후 24시간까지는 등교, 등원, 출근 등 외부 활동을 하지 않고 자택에서 격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유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면 24시간이 지나면서 전염력이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항생제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2~3주까지도 전염성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8. 예방법
손 씻기
외출 후, 식사 전후, 화장실 사용 후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개인 위생용품 분리
수건, 식기 등은 따로 사용
환자와 접촉 피하기
감염자와 밀접 접촉을 피하고, 증상 있을 땐 등교·출근 자제
건강한 생활을 위해
항상 손 씻기와 위생수칙을 잘 지켜 건강한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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